몸매와 체중이라...저번에도 그렇게 한번 포스팅해본거같은데
여름이라 그런지 패션밸리에 드문드물 그런글이 또보이길래
그냥 한번 요전 4월의 원피스 착샷한번 올려봅니다.
원피스 이쁘죠...헉헉...수주제작이구요.
제가 가르치는 학생왈-수녀님같아요-란 평을 받는 이쁜 원피스임다+_+
(학교랑 학원 출근할때 저거 입고갔거든요' -' 난 나의길을 가니까 파임...ㅇㅇ)
음 키몇에 몸무게 몇처럼 보이세요...(....아래를 긁으면 답이보입니다. 응?ㅋ)
이것이 바로 158cm키에
55kg
허리둘레
29인치에 체지방률
3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(....ㅇ>-<)
가슴둘레는
75C임다. ㅇㅇ....
근데 전 돼지네 쪘네 이소리 거진 안 들은거같음...(...)
아참...근데 저 원피스 입을때 앞쪽배가 좀 불어있어서 등쪽의 코르셋 리본을 좀 더 풀어주긴했어요...;ㅅ;ㅋ
저게 4월인데 그때 급 살이 한달새에 5kg 모락모락 쪄서리...
지금은 체지방좀 뺐어요
31은 제 몸에게 미안해서... 지금은
27쯤(..수치 4는 줄었으니까 괜찮지뭐)
가끔가다가
저는 16*cm에 4*kg인데 저 너무 돼지예요 맞졍? 하는사람들은
...
1) 그냥 자기만족이 안되던가;
2) 다른사람들이 해주는 좋은말은 다 부정적으로 들리던가
3) 순수하게 몸매가 육안으로 볼때 날씬하게 안비치는 것인듯요...
나이먹어서 그런지 저 28살임다. -ㅅ-a
체중 50kg으로 돌진하면 바로 생리 끊기더라구요.
예전에 폭풍 급다이어트하고 생리 2년끊기고선 다신 안해요 -_;;;;;;;
살빼서 말라서 이쁘네 소리보단
내 몸에 폐경이 빨리와서 골다공증 걸릴위험도가 높아지는게 난 더 무서워욤(.....)
뭐 결론은 키와 몸무게와 허리인치(쿨럭)가 어떻든
몸매가 좀더 말랐다와 쪘다라는 기준치가 되는거같고
더 포인트는
옷만 잘 입어도 늘씬하단 소리 들어요.(...진짜임;)
몸에 딱붙여입는 쭉빵 쉑시 이런옷이 잘입는 옷이 아니라
그저 자기 이미지에 맞는 색과 모양, 재질의 옷만 입어도 사람이 늘씬해보이고 선이 살아보입니다요...
요즘 이게 유행이랍니다 고갱님~~ 그러면서 옷 보여준다고
오...트랜드에 맞춰야지~하면서 사지말구요...
자기에게 잘 어울리면 사는거고 아니면 시크하게 딴거 고르시는게...;-;
참고로 제 옷스타일은...
리본을 뒤로 묶어서 조절하는 원피스 스타일이나
A라인같은 귀여운 베이비 스타일의 원피스나
블라우스나 티셔츠는 루즈하게 또는 쉬폰으로
제가 허리인치가 29~30이다보니 감추게되는게
주위사람들은 제가 허리인치 29~30인줄 몰라요.... 꺅. 웬지 싱나!(그런가?)
음 사실 제가 유행따라가는 스타일을 안입어서
몸매드러나게 또는 민소매도 야해보여서 싫어함(.. 그냥 개인적이죠.)
그러다보니 나풀나풀 꽃소녀같이 입고다니는데
이게 예쁘고 소녀스럽게 보이면서도 몸매는 다 가려주는 것 같네요.(음 ㅇ_ㅇ)
-kipam
ps. 지금은 53쯤 유지시키고있네요.
몸무게 더 떨어지면 또 생리끊길거같은 불안감이 스물스물 들고있는중이라;
불안감은 잘못하면 진짜된다고 본능이 지시하면 이 몸은 그 본능을 따라갑니다 -ㅅ-
ps2. 근데 이글 저 원피스 자랑하려고 올린거같기도하고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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